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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헬리오시티 상가’, 노후대책 투자로 눈길

[e경제뉴스 김아름내 기자] ‘송파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이 오는 27~28일 공쟁 경쟁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가 규모는 617개 호실이다. 송파 헬리오시티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으로 시행된 단지로 랜드마크로 주목된다.

송파 헬리오시티

송파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는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단지 내 3만 여명의 입주민 뿐만 아니라 8호선 송파역을 오가는 시민들, 가락 석촌시장 등의 지역수요가 크기 때문이다. 지하철 3,8,9호선 위례신사선 연장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도 장점으로 꼽힌다.

노후 대책 수단으로도 상가투자는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자산 플래너들의 공통적인 상가투자전략은 △안정적 배후수요 △고객이 찾기 쉬운 위치 △입증된 프리미엄 입지 △효율성 좋은 곳 △쾌적한 공원 집객력에 투자 등이다.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를 분양대행하는 도우씨앤디 관계자는 “상가 활성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와이드 LED 전광판 설치 등 15가지 상가 개선사항과 함께 프로모션, 임대 케어 서비스 등 17개 항목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블록별로 컨디션을 고려한 프랜차이즈 업체가 입점될 예정이어서 상가 전체에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아름내 기자  hope00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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