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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법인용 제로페이 사용하는 박원순 서울시장국내 5대 편의점서 제로페이 앱으로 결제 가능

[e경제뉴스 김아름내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시청 인근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무교점에서 ‘제로페이’로 상품을 결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청 인근 편의점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과자류를 구매했다. (사진= 김아름내)

지난 4월 말, 제로페이 Biz가 시범운영됐고 5월 2일부터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박 시장이 직접 제로페이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박 시장은 제로페이 앱을 통해 생성되는 QR·바코드를 판매자 리더기로 인식하면 바로 결제되는 ‘소비자 QR’ 방식으로 물건을 구매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청 인근 편의점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과자류를 구매했다. (사진= 김아름내)

또 서울시, 민간 법인·사업체 등에서 업무추진비 등 공급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법인용 ‘제로페이 Biz’를 사용해 더 후라이팬 시청점을 찾아 Biz 개발에 함께한 직원을 격려하며 오찬을 함께한다. 박 시장은 매장에 비치된 QR을 제로페이 앱으로 스캔 후 결제금액을 입력하는 ‘판매자 QR 방식’으로 결제한다. 제로페이 Biz는 서울시, 시금고 신한은행이 함께 개발했다.

한편 소비자들은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전국 4만 4천여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김아름내 기자  hope00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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