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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공유오피스 '저스트코' 공세 강화우버 택시 5월 할인 서비스 제공...저스트코 서울에 1,2호 점 개점
(저스트코 제공)

[e경제뉴스 임명재 기자] 국내 기업들은 각종 규제로 신산업 참여의 발이 묶여있는 사이 외국의 신산업 서비스업체들의 국내 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승차 공유서비스를 도입했다 택시업계 반발로 결국 철수했던 우버가 우버 택시를 들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우버는 5월중 우버 택시를 처음 이용하는 승객은 첫 탑승시 50%를 할인해준다. 이후 탈 때마다 20%할인을 제공한다.

                          <우버 택시 프로모션>

싱가포르 공유오피스 제공업체인 저스트코(JustCo)가 명동 페럼타워와 서울 파이낸스센터에 1·2호점을 잇따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명동 페럼타워에 있는 저스트코 1호점은 2개층 2100㎡ 규모다. 페럼타워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지하에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저스트코는 싱가포르·상하이(上海)·방콕·자카르타·시드니·멜버른·서울·대만 등 아시아 총 8개 도시에서 30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임명재 기자  economy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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