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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TGA서 공개한 신작 게임 보니톱다운 전략 슈팅게임 ‘썬더 티어원’-서바이벌 호러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 공개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출처=크래프톤)

 [e경제뉴스 이춘영 기자] 게임 기업 크래프톤이 (과 펄어비스[263750]가) 11일 열린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개발중인 2개 신작 정보를 공개했다.

이들 작품은 ‘썬더 티어원(TTO)’과 ‘칼리스토 프로토콜’이다.

TGA는 ‘게임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이다. 매년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GOTY)을 발표한다.

올해 TGA는 이날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일본 도쿄에서 삼각 온라인 중계로 열렸다.

오는 2022년 PC와 콘솔로 출시될 예정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 산하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 첫 게임이다.

씨네마틱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2320년 목성의 달 칼리스토(Callisto)에 있는 감옥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극강의 보안 시설을 갖춘 감옥을 탈출하며 숨겨진 비밀들을 밝혀내야 한다.

SDS의 글렌 스코필드 대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수십 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만든 AAA 게임의 정점이 될 것"이라며 “서바이벌 호러 게임 개발을 위해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개발자들이 모인 SDS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공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게임 'TTO'

TTO는 현실감 넘치는 탑다운 슈팅 게임이다. 게이머는 테러리스트 집단에 맞서 싸우는 정예 군사들을 이끌며 전략적 플레이를 하게 된다.

TTO 개발을 이끈 파벨 스몰레브스키 개발 총괄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액션 & 건 플레이 부문도 총괄하고 있다.

이춘영 기자  economy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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