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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간편결제 앱 등록으로 100명까지 동시 사용IBK기업은행, 기업공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에 나서...페이스북서도 이용

[e경제뉴스 박문 기자] 기업공용카드는 회사 임직원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무기명 법인카드, 이른바 '법카'다.  IBK기업은행은 법카를 간편결제 앱에 등록애 이용할 수있는  ‘기업공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최대 100명까지 등록 가능하다. 

‘기업공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제공=IBK기업은행)

기업공용카드 사용자는 BC기업카드 누리집에서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삼성페이 △LG페이 △페이코 △페이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9월말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드 등록과 인증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과 간편결제 이용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9월말까지 매월 실시하며, 당첨자는 익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간편결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문 기자  park@woman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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