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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구글과 굿바이...진정한 순다 피차이 시대에릭 슈미트 기술고문직에서도 떠나
구글 슈미트 전 회장겸 CEO(출처=뉴시스)

[e경제뉴스 임명재 기자] 구글 창업자이자 CEO였던 에릭 슈미트가 최근 고문직에서 물러났다. 그의 깨끗한 마무리가 떠난 자리를 아름답게 해준다는 평이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은 지난 2월 기술 고문직 마저 그만뒀다.

구글은 지주회사 알파벳 지주회사 아래 구글과 자율차 전문 웨이모, AI전문 기업 딥마인드 등의 계열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2015년 12월 공동창업자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최고위직에서 물러났고 대신 순다 피차이 구글 CEO를 알파벳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이 회사를 완전히 떠났다

에릭 슈미트는 구글의 역사중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는 2001년 노벨에서 재직중에 구글 CEO로 합류했으며 2004년 구글의 나스닥 상장을 진두지휘했다.

2011년 그는 레리 페이지에게 구글 CEO를 물려주고 회사 이사회 회장과 이사진으로 구글을 지원했다.

그후 2017년 알파벳은 에릭 슈미트가 알파벳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번에 고문직에서도 물러났지만 소유중인 410만주 알파벳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명재 기자  economy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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