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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오스카 4관왕...주가 "더 이상 좋을수가..."
봉준호(뒤) 감독과 제작자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경제뉴스 김성훈 기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르면서 제작사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제작사인 바른손이엔에이는 10일 오후 2시5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6.50% 오른 2530원에 거래 중이다. 바른손이엔에이의 자회사 바른손도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개상을 휩쓸었다.

 

김성훈 기자  economy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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