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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신약 개발 추세 타고 신테카바이오 장외서 강세이르면 연내 상장될 듯...‘성장성 특례제도’ 통해

[e경제뉴스 임명재 기자] 올해 창업 10년을 맞은 대전 소재 신테카바이오는 AI활용 유전체 분석 업체로  지난달 30일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한데 이어 이르면 이번 주중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다.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연내 상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6일 장외에서 1만9000원의 호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인다.

공모주식수는 287만7000주이며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신테카바이오가 코스닥에 상장되면 올리패스, 라파스 등에 이어 ‘성장성 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되는 다섯 번째 기업이 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3억원, 영업손실 30억원을 기록했다.

성장성 기술 특례는 무하난 성장성을 가진 회사가 이익을 내지 못해도 증시에 상장할 수 있게 상장기준을 완화해주는 제도다.

성장성 특례로 상장되면 일반청약에 참여하는 주주들은 상장후 6개월간 환매청구권(공모가의 90% 가격으로 공모주를 되사달라고 주관사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임명재 기자  economy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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