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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등 경쟁력 결정짓는 ‘임베디드 SW'대회

[e경제뉴스 노영조 기자] 자동차·로봇·반도체 등에 포함돼 제품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가 열린다.

협동로봇

산업통상자원부는 5~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6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진대회는 지난 4월20일 공고 이후 504팀, 1044명이 신청해 7개월간 진행됐다. 이 기간 중 총 7개 부문에 10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구체적으로 ▲일반자유공모 19팀 ▲자율주행차 12팀 ▲실시간 사물인터넷(IoT) 5팀 ▲지능형휴머노이드 12팀 ▲산학프로젝트 21팀 ▲주니어메이커 14팀 ▲주니어챌린저 23팀 등이다.

일반 부문 대상, 산학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 주니어 임베디드SW챌린저 및 임베디드SW메이커 부문 최우수상에게는 산업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산업부 관계자는 "임베디드SW는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임베디드SW 경진대회를 통해 저변 확대와 더불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영조 기자  lorenzo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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