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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바꿀 물류 스타트업, 어디에

[e경제뉴스 노영조 기자] 국내 최초의 서울지역 단일가 5000원 퀵서비스업체는 지난해 유망스타트업으로 뽑혀 19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또 2000여곳의 고객을 확보해 자립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 등이 투자자들 대상으로 사업모델을 발표하는 행사를 말한다.

이번 대회는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물류서비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다양한 첨단물류 전 분야에 걸쳐 모집한다고 혁신센터가 28일 밝혔다.

응모한 스타트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별도로 투자심사를 통해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입상기업에는 상금이 주어지며 참가기업에게는인천창조센터에서 입주공간 제공, 전시회 참가 지원등 여러 지원 기회를 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 기한은 7월21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노영조 기자  lorenzo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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